‘총회를 위한 헌금’ ‘국가를 위한 예배 및 기도회’ 적극 참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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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위한 헌금’ ‘국가를 위한 예배 및 기도회’ 적극 참여키로 
제91회 총회 주요 계획 논의, 각 상비부서 사업계획 및 일정 조정
91회기 제1차 총회 상임위원회 

제91회기 제1차 상임위원회(위원장 강성일 총회장)가 10월 12일 총회 회의실에서 개회됐다. 

총회임원 및 각 상비부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상임위는 91회
기 동안 각 부서별 사업계획과 일정을 조정하고 각 상비부서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1부 예배는 총회장 강성일 목사의 인도로 서기 전 현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
어 총회장이 ‘서로 협력하자'(고전 12장12-27절)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
다. 

이어 각 부서는 주요 사업 계획 및 일정을 소개하고 관련 부서간의 활성화방
안과 함께 협력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윤석희 개혁신보사 사장은 신문사 부채 해결을 위해 △제91회 총회 결의에 
따라 전국 교회에 후원금 요청 △구독료 납부에 적극적으로 동참(1년 구독
료 3만원) △제작 후원 광고(1회 제작비: 200만원)에 전국교회가 적극 동참
해 줄 것 등 3가지를 건의했다.

전도부장 김선일 목사는 “총회 신앙월력 제작 의뢰를 크리스챤온누리 문화사
로 지정,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회부장 박성호 목사는 “91회기에는 재난 당한 교역자를 지원하는 데 초점
을 두고 특히 지난 여름 수해때 모여진 수재의연금 중 잔금으로 남아있는 7
천만원은 2007년도에 유사시에 즉시 수재당한 곳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장 이경환 목사는 “총회 교직자 수련회를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총회’ 일정을 참고하여 2007년 5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며 헌법(수정판)을 내
년 봄노회 이전까지 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노회록 검사부장 서 호 목사는 “노회록 검사를 받지 못한 3개 노회에 대해서
는 11월 중에 노회록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또 단군상대책위원회에서는 “각 노회에서 단대위 위원 5인을 선정해 줄 것
을 당부했으며 정치부에서는 헌법 정치부분 개정을 연구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91회기 동안 열리는 주요 사업 일
정을 보면 △강도사 고시 : 2007년 
6월 12일 경 실시 예정 △제4회 목회자 자녀 캠프 : 2007년 2월 중 국내에
서 개최(지도부 주최 ‘중고등부 연합수련회’일정을 피해 조정) △미자립교
회활성화 대회 : 2006년 11월 27-28일 △사모세미나 : 2007년 1월 중 등이
다. 

한편, 이날 상비부장들은 91회 총회에서 결의한 ‘총회를 위한 헌금’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한 가운데 총회차원의 국가를 위한 예배 및 기도회를 각 교
회별로 실시하는데 적극 앞장서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