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 ‘행복한 동행’ 주제로 8월 19일부터 호산나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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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행복한 동행’ 주제로 8월 19일부터 호산나교회당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78회 총회 및 수련회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회에서는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8회로 열리는 총회 및 수련회는 오는 8월 19()부터 22(새벽까지 3박 4일간 부산 강서구 명지동 소재 호산나교회당(홍민기 목사)에서 개최된다.

 

행복한 동행’(잠 18:20)이란 주제와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시 105: 3)라는 표어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에서 이철호 총회장을 비롯해 홍민기 목사 등이 나서 총회 개회예배 및 수련회 개회예배와 저녁집회새벽기도회를 인도하게 되며정제순 선교사(한동대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장)와 정은찬 교수(통일교육원)를 특강 강사로 초청해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과 아울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여전도회원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19(오후 2시부터 등록을 시작으로 실행위원회가 이어지며 오후 7시 30분에는 개회예배를 드리게 된다.

 

개회예배는 강정희 회장의 사회로 직전회장 박상옥 권사의 기도에 이어 이철호 총회장이 말씀을 전한다이어 총회 전도부장 홍승열 목사의 격려사와 미스바합창단의 찬양의 특송 시간이 마련된다.

 

78회 총회는 20(오전 9시 30분부터 개회된다이철호 총회장의 설교로 총회 개회예배를 드린 후 실행위원회 보고각 부 사업보고재정보고지연합회 사업보고와 78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통과 등 회무처리를 하게 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2년간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섬길 임원을 개선한다현재 회장 후보로는 전국여전도회연합회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온 현 부회장 이경옥 권사(대구영안교회)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2년 동안 부회장으로 활동한 김순화 권사(대동교회또한 거론되고 있다.

 

21()에는 특강 시간이 마련돼 오전에는 한국인 최초로 파푸아뉴기니 부족어로 신약 성경을 완역한바 있으며 현재 한동대에서 성경번역 선

교사들을 길러내는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정제순 선교사를 초청해 귀한 말씀을 듣는다.

 

오후에는 통일교육원 교수로 섬기고 있는 정은찬 교수를 초청남북관계 및 미래 통일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22(오전 7시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친다.

 

참가 대상은 지교회 여전도회원 및 사모여전도사이며 참가비는 선교회비 5천원을 포함한 1인당 5만원(사모 및 여교역자는 무료)이다.

 

강정희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은 주의 은혜가운데 1년이 지나 총회 및 수련회로 모이게 되었다며 전국에 계시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영적으로 재충전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부산 호산나교회의 수고와 섬김을 통해 우리 모두 섬김의 삶을 본받아 가정과 사회민족 가운데 주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소망한다고 초청의 말을 전했다.

 

사진은 7월 23일 총회 회의실에서 소집된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실행위원회에서 총회 및 수련회 일정을 점검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힘쓰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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