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회 함께 만들어요” – 안산 영광장로교회, ‘2012 희망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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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회 함께 만들어요”
안산 영광장로교회, ‘2012 희망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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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노회 영광장로교회(정덕훈 목사)는 5월 12일 안산 초지동 둔배미공원에서 ‘건강한 사회 만들기 – 2012 희망 페스티벌’을 가졌다. 

 

2012 희망 페스티벌은 안산시 정·관계 인사와 영광장로교회 교우,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희망 페스티벌은 학교, 학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만연하고 있는 폭력과 범죄예방,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NGO 단체인 ‘건강한 사회만들기 운동 연합'(대표 정덕훈 목사)과 사단법인 돕는 사람들 공동주최, 영광장로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정덕훈 목사는 “지역 주민들이 하나되어 희망과 꿈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지역 공동체가 서로 소통하며 이웃을 섬겨주고 폭력과 왕따가 사라지고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건강한 사회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건강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에 2,0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또 사랑의 쌀 100포를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순서를 가졌다. 

 

영광장로교회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위하여 매년 행정, 경찰, 교원, 소방 공무원과 모범 복지, 모범 시민 등 6개 부문에 안산시민공로상을 제정, 시상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어르신 500여분을 초청하여 음식과 선물로 위로하고 지역 노인정 35곳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안산 지역 자녀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아동범죄 순찰대를 조직 순찰하고 있으며 △재난 지역 등 아파하고 어려움을 당했을 때 달려가 아픔을 나누고 수해자 복지비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어려운 기관에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영광 아동 청소년 코칭 센터 운영 등 교회가 교회됨을 지켜나가며 교우들이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건강한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는 행복한 교회,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교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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