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자세로 직분 감당하길’ – 풍성한교회 1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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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세로 직분 감당하길’
풍성한교회 1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창립 10주년을 맞은 제주노회 풍성한교회(담임목사 강이균)는 안수집사와 권사 임직예배를 지난 2월 19일에 드리고 안수집사 3명과 권사 5명의 일꾼을 세웠다. 

 

강이균 목사의 인도로 김용범 목사(제주주님의교회)의 기도, 제주노회장 박태규목사(양촌교회)의 설교, 임직서약 및 안수기도, 공포, 조용대 목사(중문제일교회)의 권면, 윤덕기 목사(제주소망교회)의 축사, 유익순목사(성도교회)의 축도로 모든 임직식 순서를 마쳤다.

 

노회장 박태규 목사는 ‘직분자의 봉사자세’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우리가 충성할 수 있을 때까지 충성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맡겨진 일을 겸손한 자세로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직식에서 강호인, 신언국, 장광섭 씨가 집사로 장립, 강부덕, 고금안, 채복선, 채순화, 한비파 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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