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 장기대여금 관리 철저히’ 지적  – 제95회기 총회 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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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장기대여금 관리 철저히’ 지적  
제95회기 총회 감사 실시 
적절한 강사비 지출 요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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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재정감사위원회에서는 9월 8일 총회 사무실에서 총회 행정부를 비롯한 총회 산하 각 상비부서와 특별위원회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김정태 목사(고양제일교회), 박종구 장로(화평교회), 민희원 장로(서대문성지교회) 등 감사위원들은 작년 9월부터 올 8월까지 각 부서 장부, 전표, 증빙서 등 회계자료들을 감사했다. 

 

위원들은 감사소견을 통해 “회계 처리 및 장표 정리가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방법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되었다”며 “전반적으로 회계처리 및 장표정리 수준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감사위원회는 그러나 개척교회 대여금에 대해 작년에 이어 또다시 지적하고 “전도부 장기대여금의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하며, 폐쇄된 교회의 대여금에 대해서는 대손처리할 것”을 권고했다. 

 

감사위원은 이밖에 “강사비가 과다하게 지출된 사례가 있다”며 적정한 강사비 지출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