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단독건물 구입 또는 건축하기로 – 모든 총회 기관 함께 입주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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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단독건물 구입 또는 건축하기로

모든 총회 기관 함께 입주할 수 있도록

 

 

 

총회센터위원회(위원장 이선웅 목사)는 6월 27일 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총회 센터 건립 추진 방안을 모색한 가운데 총회 단독 건물을 구입, 또는 건축하기로 결정했다.

 

 

센터 위원들은 이날 총회센터 건립에 관한 의견을 논의한 가운데, 총회 행정부를 비롯해 총회 교육부, 총회 선교부(PMS), 기독교개혁신보사 등 총회 기관 모두 함께 입주할 수 있는 총회 센터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위원회에서는 ▲현 총회가 있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건물 내에 사무실을 확장하여 마련하는 안 ▲다른 건물을 임대하여 확장 마련하는 안 ▲단독건물을 구입 혹은 건축하여 마련하는 안 등 3가지 안을 놓고 장시간에 걸쳐 심도있게 논의를 거친 후 단독건물을 구입 혹은 건축 안을 선택했다.

 

 

새로 마련할 총회 센터는 가급적 현 총회 사무실이 위치한 종로 5가 부근으로 정하되, 여의치 않을 경우 서울 시내에서 교통이 편리한 곳(지하철이 닿는 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총회센터를 별도의 장소에 마련할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총회 소유의 사무실은 모두 매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제96회 총회 이후 총회 센터를 위한 헌금을 전국교회에 요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