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전국 목회자 사모 세미나 – 1월 17일부터 평창 켄싱턴플로라호텔에서

0
3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2011년도 전국 목회자 사모 세미나 
1월 17일부터 평창 켄싱턴플로라호텔에서

 한철형.jpg

 

 

사모의 영적 재충전 및 위로의 시간이 되는 ‘2011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 개최가 임박한 가운데 모든 세부 일정과 강사진이 확정됐다.

 

 
총회 농어촌부(부장 한철형 목사)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2011년 1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2박 3일동안 강원도 평창 소재 켄싱턴플로라호텔(033-300-5000, www.kensingtonflorahotel.co.kr)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모세미나는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란 주제로 총회장 장상래 목사를 비롯해, 차윤철 목사, 박삼열 목사, 한철형 목사, 양승헌 목사, 주현덕 목사, 김종구 박사 등이 강사로 말씀을 전한다.

 

이외에도 특강과 친교의 시간, 찬양대회 등을 통해 은혜의 시간과 함께 기쁨의 교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의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17일 오후 2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모든 일정이 시작된다.

 

개회예배는 한철형 목사의 사회로 장상래 총회장(은평교회)이 말씀을 전하며 이유진 목사가 축도한다.

 

오후 3시 30분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세대를 세우기 위한 일념으로 35년 동안 이 땅의 어린이들을 섬겨온 양승헌 목사의 특강이 마련되며, 저녁 7시부터 차윤철 목사의 은혜의 시간이 이어진다. 

 

18일에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릴레이 특강이 준비돼, 능력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의 바다에 빠져보는 귀한 시간이 마련된다. 

 

오전 7시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주현덕 목사의 특강과 윤두경 사모가 진행하는 주제토의 발표가 마련된다. 

 

오후에는 나도성 목사가 진행하는 친교의 시간과 김종구 박사의 특강이 이어진다. 

 

저녁에는 박삼열 목사의 은혜의 시간에 이어 김용진 목사의 진행으로 노회별 찬양대회가 열린다. 

 

19일 오전 유원목 목사의 진행으로 박효순, 김영숙, 이영란 사모의 사역 간증이 마련되며, 농어촌 부장 한철형 목사의 인도로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친다. 

 

참석 대상은 본 합신교단 소속 목회자 사모이며 등록 방법은 인터넷http://cafe.daum.net/hapshinnm(다음 카페에서 합신농목회 검색)에서 ‘사모세미나’에 들어가 신청 후 등록비를 입금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노회와 교회, 사모 성함, 연락처를 쓰면 된다. 

 

목회자는 등록할 수 없으며 자녀는 부득이한 경우 미 취학아동만 참여가 가능하다. 

 

농어촌부 부장 한철형 목사는 “은혜로운 말씀과 영적 재충전의 현장, 한 해동안 두손 모아 기다리던 감동과 위로의 자리, 찬양과 기도의 한마당, 보람되고 눈물겨운 사역현장을 나눔으로써 함께 힘을 얻는 만남의 장으로 소중한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바쁘신 가운데서도 꼭 오셔서 함께 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