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성경통신학교 졸업식 거행 총회교육부, 5명 졸업생 배출해

0
5

“말씀 연구하고 가르치기에 전심 다하자”

제20회 성경통신학교 졸업식 거행
총회교육부, 5명 졸업생 배출해

 

 

크기변환_성경통신학교.JPG

총회교육부(부장 신명섭 목사)는 12월 6일 총회사무실에서 총회성경통신학교 제20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졸업예배는 총회교육부장 신명섭 목사의 인도로 총회교육부서기 최덕수 목사의 기도, 신명섭 목사의 설교 및 졸업장 수여, 총회교육부총무 이경환 목사의 학사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신명섭 목사는 ‘주의 법을 가르치소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경을 배우고 공부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으로 영혼이 살고 지혜롭기 위함이며 이로써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제하고 “배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학사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기에 전심을 다한 것처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성경통신학교에는 김희곤(역곡동교회), 박나나(남포교회), 박태범(일산은혜교회), 오화석(일산은혜교회), 배영봉(열린비전교회) 등 5명이 졸업했으며 지난 1991년이래 지난 20년 동안 모두 1,883명이 입학하여 46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총회성경통신학교는 본 교단 소속 교회 제직들이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있으며 통신학교 과정을 이수할 경우 노회장로고시에서 성경시험을 면제하는 혜택을 주고 있다. 입학은 수시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총회사무실 혹은 총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