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교회 목회자 부부 초청 위로회’ 개최 -역곡동교회, 30여 교회 초청…관광 등 위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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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교회 목회자 부부 초청 위로회’ 개최
역곡동교회, 30여 교회 초청…관광 등 위로의 시간 

경기서노회 역곡동교회(김정식 목사)에서는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
간 ‘농어촌 교회 목회자 부부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 

농어촌 목회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복음 전파의 사명감으로 사역을 감당하
고 있는 목회자 부부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30여 교회 목
회자 부부 51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찬양과 레크리에이션, 주일학교 아이들의 특송, 인천대교 및 남산타
워관광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교제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