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노회 김광호 목사 투병 – 어려운 형편에 치료비 부담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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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노회 김광호 목사 투병 
어려운 형편에 치료비 부담 막막 

수원노회 김광호 목사(합신 24회·43세)가 최근 간경화로 인한 간이식 수술
을 받다 수술 부작용으로 재입원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
게 하고 있다. 

김광호 목사는 금년 8월 12일 막내동생으로부터 간을 이식받아 수술하였으
나 수술의 부작용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현재 자택에서 요양중에 있
다. 

김광호 목사는 기관사역(명지대 교목)을 하는 관계로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 
상태이며 특히 간경화로 인해 지난 2008년 1월 사임한 상태이다. 

그동안 사모가 생계를 전담하였으나 간호를 위해 지난 6월 회사를 퇴직, 현
재 초등 5학년과 2학년 자녀 등 4인 가족은 사모의 퇴직금으로 생계와 치료
비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수술비는 5천만원이 소요, 넉넉치 않은 형편에 많은 치료비 부담으
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따뜻한 협조를 간절
히 바라고 있다. 

한편, 수원노회는 이같은 안타까운 소식에 우선 500만원과 함께 모금운동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뜻 있는 교회와 성도는 김광호 목사(011-9543-8746), 사모(010-2959-8746), 
수원노회 사회부장 장동익 장로(010-4744-5239)에게 연락하면 된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842401-10-070751 (예금주 : 김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