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종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 손예하 총회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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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종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손예하 총회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손예하 총회 선교사 파송예배가 6월 28일 파송교회인 화평교회(김병훈 목사)
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화평교회 김광욱 장로(해외선교위원장)의 기도로 시작되었으
며, 합신세계선교회(이하 PMS) 회장인 한광수 목사(사명의 교회)는 ‘열방이 
네 빛으로 나아오리라'(사 60:1-3)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주님의 종으로 
담대하게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손예하 선교사에게 사람을 붙여주시며 그 분
의 귀한 일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안수위원들과 함께 화평교회 안만수 원로목사가 안수기도로 손예하 선
교사를 주께 위탁했다. 그리고 PMS 이기종 총무와 한정국 선교사의 권면이 
있었으며 화평교회 담임목사인 김병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화평교회와 손 
선교사는 한 몸된 지체임을 알고 현장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당부했다. 

그리고 손예하 선교사의 답사, 한광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날 파송예
배를 위해 엘포네 중창단, 에버그린 여성찬양대, 여자 2지역과 교역자회에
서 특별찬양이 있었다. 

화평교회는 지난 5월 10일 이종선 선교사 파송에 이어 이날 손예하 선교사
를 또 파송하므로써 총 4가정의 선교사를 파송케 되어 선교적 교회의 좋은 
모범이 되고 있다.

C국으로 파송받는 손예하 선교사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
국복음주의협의회 간사로 8년, 화평교회 전도사로 7년을 섬기다가 7월초에 C
국으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