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와나 영혼 사랑과 섬김에 최선 다짐 – 도금수·이주이 선교사 파송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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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츠와나 영혼 사랑과 섬김에 최선 다짐 
도금수·이주이 선교사 파송예배 거행 

수원노회 장안중앙교회(최일환 목사)는 4월 19일 오후 장안중앙교회 본당에
서 도금수·이주이 총회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파송예배는 은행교회 장성현 목사의 기도, 수원노회장 고광옥 목사의 설교, 
총회 합신세계선교회(PMS) 이기종 총무의 축사, 장안중앙교회 파송선교사인 
양재일 선교사(인도)의 권면, 수정교회 김창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
다. 

아프리카 보츠와나로 파송된 도금수 선교사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M.Div), 총신 선교대학원(Th.M), 그리고 2006년 2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를 졸업하고 작년 가을 수원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보츠와나는 국토의 크기는 남한의 6배이나 전국토
의 80%가 사막이고 건조하며 심한 가뭄이 잦은 나라이다. 인구는 200만 명
이 안되고 국민의 35% 정도가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어린이와 젊은이들의 50% 이상이 에이즈 양성반응을 보이고 있어 끔직
한 재앙이 되고 있다.

도금수 선교사(40세)는 “보츠와나 영혼들을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섬기는 선
교사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어느곳에 있든지 복음을 가르치는 자가 되도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도 선교사는 4월 29일 출국, 우선 선교지에서 언어 훈련과 현지정탐을 벌이
며 차후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 목회자 교육 및 신학교 교수 사역을 계획 중
에 있다. 

도금수 선교사와 함께 출국하는 가족으로는 사모 이주이 선교사(39세)와 아
들 도움(8세), 도예봄(6세) 이다. 

도금수 선교사 선교후원계좌 : 외환은행: 022-04-0005680-9 예장합신선교회 
(송금후 반드시 재정담당자에게 전화 연락요망 Tel: 070-7113-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