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사랑의전화 개선 필요 – 제93회 전반기 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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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사랑의전화 개선 필요 
제93회 전반기 감사 실시 

총회 재정감사위원회는 4월 6일 총회 사무실에서 총회 행정부를 비롯한 총
회 산하 각 상비부서와 특별위원회에 대한 전반기 감사를 실시했다. 

정운기 목사(언약교회), 김원철 장로(벧엘교회), 박종구 장로(화평교회) 등 
감사위원들은 지난 해 9월부터 2009년 2월까지의 각 부서 장부, 전표, 증빙
서 등 회계자료들을 감사했다. 

위원들은 감사소견을 통해 “목회자 최저생활비 지원을 위한 ARS 전화 성금
이 부진해 ARS 전화 사용료가 더 과다하게 지출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행사를 준비, 진행하기 위해 수령해간 전도금정산이 행사가 끝난지 오
래 되었어도 정산되지 않은 사례가 있다”며 “행사가 끝나면 1주일 내에 정산
할 것”을 요청했다. 

감사에서 “각 상비부 장표 작성 시 발의부서 담당 및 부장의 결재가 누락된 
경우가 있으며, 영수증이 내부 영수증이 경우가 있다”며 “영수증은 외부 영
수증을 징구하라”고 시정을 요구했다. 

이밖에 “행정부 단기대여금은 총회 건축위원회에 대여한 것으로, 총회 건축
위원회가 소멸됨으로 회수가 불가능하다”면서 “개혁신보사로 대여한 5천만원
을 제외한 1천 5백여만원은 대손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