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위로받는 수련회였다 – 제16회 사모세미나 설문조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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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위로받는 수련회였다
제16회 사모세미나 설문조사 발표
기도시간, 교제시간 부족 꼽아 

제16회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에 참석한 사모들의 설문 조사가 발표됐다. 
총회 농어촌부(부장 박발영 목사)는 최근 예촌교회당(신재철 목사)에서 농어
촌부 모임을 갖고 사모세미나 설문 조사 및 평가회를 통해 사모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내년 대회에 충분히 반영하기로 결의했다. 

전국 사모세미나 설문지 분석에 따르면 세미나를 참석하고 나서 느낀 점
은 ‘기쁨이 있고, 위로받는 수련회였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대체로 강의내용이나 강사들의 강의에 매우 만족한 높은 점수를 주었으며 섬
기는 집행부에 한결같이 감사를 표했다. 

이밖에 좋았던 점으로 △패널토의 시간이 너무 좋았다 △교단 교회 수양관이
라 내집 처럼 편안했고, 식사가 너무 좋았다 등 의견을 내놓았다.

개선 사항 및 건의 사항으로 가장 많은 의견은 충분한 기도 시간과 노회별 
교제시간을 
꼽았다. 

이밖에 △더 풍성한 찬양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숙소의 부족으로 잠자
리가 약간 불편했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