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제자 되기를 – 신동교회 입당감사예배, 집사 권사 임직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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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제자 되기를 
신동교회 입당감사예배, 집사 권사 임직식도 

경남노회 신동교회(서형범 목사)는 최근 교회당을 완공하고 2월 28일 오전 
11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와 함께 집사 임직 및 권사 취임식을 거행
했다. 

이선웅 총회장을 비롯해 총회 임원과 경남노회원, 성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이날 입당감사 및 임직예배는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권면 및 축
사로 진행됐다.

예배는 서형범 목사의 사회로 변이주 목사(알곡교회)의 기도, 경남노회 서
기 신용도 목사의 성경봉독, 신동교회 중고등부 특송에 이어 두날개선교센
타 대표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가 ‘봉헌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경남노회 부노회장 정현익 목사의 봉헌기도, 건축위원장 서형모 집
사의 건축경과보고, 담임목사의 입당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직식에 이어 3부 권면 및 축사는 증경총회장 김정식 목사의 권면, 이선웅 
총회장과 김성한 진주시기독교협의회장의 축사에 이어 신동교회 설립자 박헌
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하태원 씨가 집사에 장립됐으며 이득남, 문병례 씨가 권
사에 취임했다. 

신동교회당은 대지 756평에 연면적 250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1층은 목
양실과 교육관 식당이 위치하며 2층은 250석 규모의 본당이, 3층은 방송실 
및 유아실 등으로 꾸며졌다. 

서형범 목사는 “입당과 임직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단계로 들어선 신동교
회가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제자가 되어 2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2,000
명의 셀리더를 세우는 비전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같은 말, 같은 마음, 같
은 뜻, 같은 열매’를 맺는 신동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