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총회 방문 협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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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방문해 긴밀한 협조 논의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 본사 방문도

 

전국장로회연합회(전장연) 제27회기 신임원들은 3월 20일 총회 사무실을 방문했다. 원유흥 회장과 임원들은 홍동필 총회장 및 총회 임원들과 환담하고 총회 발전 방안 등 폭넓게 대화했다.

원유흥 회장은 “전장연은 장로회원간 친목과 연합사업은 물론, 다양한 활동으로 지교회와 노회, 총회를 섬긴다.”고 소개하고 “장로의 정체성 확립과 사명 실천을 위해 노력하며 올해는 탈북민 정착 지원, 노숙자 밥퍼 봉사, 차세대 양육 지원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가장 큰 행사인 여름수련회(7월 4일-6일, 정선 컨벤션호텔)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홍동필 총회장은 “전국 각 교회 장로님들의 헌신과 수고, 섬김에 감사드리며 특히 총회와 노회가 건강하게 하고 목회자와 지교회에 유익을 주는 전장연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어 전장연 임원들은 본 기독교개혁신보사를 방문해 황인곤 사장과 환담하고 전장연과 본보의 긴밀한 협조를 모색했다. 황인곤 사장은 “개혁신보가 개혁이념을 완수하는 기독 언론의 표상으로 더욱 든든히 서도록 전장연 회원들의 적극적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홍동필 총회장 및 총회 임원과 전장연 임원들이 간담회 후 기념 촬영 모습.

 

원유흥 전장연 회장이 황인곤 개혁신보 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