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농목회 수련회, 8월 18일부터 변산 썬리치랜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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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합신 농어촌 목회자 가족 수련회

818일부터 변산 썬리치랜드에서

 

합신 농어촌목회자연합회(회장 김용진 목사․이하 농목회)에서는 오는 8월 18일(월) 오후 4시부터 20일(수)까지 2박 3일동안 전북 부안군 변산면 소재 썬리치랜드(www.sunrichland.com, 063-584-8030)에서 2014 합신 농어촌 목회자 가족 수련회를 개최한다.

‘쉼! 그리고 영적 재충전!’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은혜의 시간, 성경 파노라마, 농어촌교회 부흥 이야기 등 목회 비전 나눔과 함께 트레킹, 해수욕 등 쉼과 안식이 마련된다.

수련회 강사로는 부총회장 우종휴 목사(황상교회)와 증경총회장 안만수 목사(화평교회 원로)를 비롯해 총회 농어촌부장 박발영 목사(한우리교회), 김병훈 합신 교수, 박희준 목사(참좋은반석교회) 등이다.

수련회 일정을 보면 18일(월) 오후 4시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5시 우종휴 부총회장이 말씀을 전하는 개회예배를 드린다.

오후 7시 30분 김병훈 교수가 인도하는 은혜의 시간에 이어 오후 9시 박원열 목사의 진행으로 윷놀이 대회로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19일 오전 특강 성경파노라마와 농어촌교회 부흥이야기에 이어 오후에는 해수욕과 트레킹이 마련되며 저녁에는 유원목 목사의 진행으로 농어촌 목회 사역 나눔이 준비된다.

20일 오전 특강과 김용진 농목회 회장이 인도하는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된다.

참석 대상은 합신 농어촌교회 목회자와 가족, 농어촌을 사랑하며 농어촌 목회에 관심있는 목회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농목회 회장 김용진 목사는 “주님께서 보내주신 농어촌 지역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시는 농어촌교회 목회자 가족과 농어촌교회를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 영적 재충전과 동역자와의 교제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쉼을 누릴 수 있는 산과 바다, 그리고 노을이 아름다운 변산반도에 위치한 가족 수련회에 초대한다”고 많은 참석을 요청했다.

수련회에 대한 참가 및 문의는 다음까페 ‘합신농목회(http://cafe.daum.net/hapshinnm)’ 또는 농목회 총무 박원열 목사(010-4405-701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