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합신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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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합신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 열린다
미주 합신 동문회 총회, 신임 회장에 김재열 목사 선출

미주 합신 동문회는 정암신학강좌에 이어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4박 5
일 동안 선상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주제로 한국에서 참여한 장
상래 목사(본사 사장, 은평교회), 이철호 목사(인천 강성교회)를 비롯한 동
문목사들을 강사로 매일 새벽과 저녁에 영성집회를 가졌고, 멕시코 엔세나
다 선교지 방문, 오덕교 총장의 합신의 근황 소개와 대화, 그리고 김연수 선
교사(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와 윤태권 선교사(터어키)의 선교보고, 그 외에
도 수련회를 참여한 모든 동문들이 자신의 근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 기간 중에 미주 합신 동문회 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김재열 목사(뉴
욕중부교회)를, 부회장에 김재성 목사(필라한인연합교회), 정봉채 목사(라스
베가스 벧엘교회), 심호섭 목사(아틀란타 언약교회), 이광길 목사(풀러선교
대학원 부원장)를, 그리고 총무에 이성우 목사(미주성시화운동 본부장)를 선
출했다. 

새로 구성된 임원은 2009년도 미주합신동문 수련회를 합신 디아스포라 세계
선교대회로 2009년 6월 29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4박5일간 선상에서 갖
기로 하고 미주동문회와 한국총동문회, 그리고 선교사들의 3원 체제로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하였다. 

미주 합신 동문회는 2003년 콜로라도 덴버에서 제1회 미주합신동문수련회를 
기점으로 하여 지난 6년 동안 매년 여름 수련회와 함께 총회를 갖고 합신의 
정신을 기리며 모교인 합신을 후원하는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미주 합신 동문회는 각 지역별 동문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약 130여 
동문 가정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