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 장로 4인, 집사 13인, 권사 13인 등 임직식 함께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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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장로 4인, 집사 13인, 권사 13인 등 임직식 함께 거행 

수원노회 소망교회(박요나 목사)는 7월 12일 오후 2시 소망교회 비전센터에
서 입당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했다. 

수원노회 목회자 및 소망교회 성도 등 300여명이 비전센터를 가득 메운 가운
에 드려진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 2부 임직식 및 입당예식으로 진행됐
다. 

1부 예배는 박요나 목사의 사회로 최부열 목사(오산성도교회)의 기도, 박요
일 목사(서울강성교회)의 설교, 최명선 목사(새빛장로교회)의 헌금기도 순으
로 진행됐다. 

2부 임직식은 장로 4인, 집사 13인, 권사 13인 등 30명의 임직 예식에 이어 
최일환 목사(장안중앙교회)와 김효진 목사(장안교회)의 권면, 한광수 목사
(사명의교회)의 임직 축사, 임석영 목사(고덕중앙교회)의 입당 축사, 전국장
로연합회 임원들의 선물 증정, 증경총회장 김정식 목사(역곡동교회)의 축도
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박요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적으로 광야같은 이 시대에 하나님은 성
도들의 마음을 여시사 드리게 하시고, 일군의 마음에 지혜를 주시사 다음 세
대를 위한 꿈의 궁전, 비전 산실을 주셨다”고 말하고 “또한 믿음과 지혜
와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선택하사 오늘 하나님의 집에 일군으로 
부르셨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주셨
다”면서 “오늘 하나님의 축복에 찬양과 경배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
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김영복, 김우준, 이근호, 황준동 씨가 장로에 장립됐으
며, 또 김규상 씨 등 11명이 집사에 장립, 김창선 씨 등 2명이 집사에 취임
했다. 

이밖에 김정숙 씨 등 9명이 권사에 취임했으며, 서덕자 씨 등 4명이 명예권
사에 추대됐다. 

2007년 4월 29일 착공예배를 드리고 1년 3개월만에 입당예배를 드린 비전센
터는 총 연건평 1342평으로 지하 3층 지상 4층으로 건축됐다. 

1층은 유초등부 예배실과 유치부 예배실이, 2층은 어린이집 교실이 들어섰
다. 3층은 제자양육실, 전도회사무실, 목양관 등이, 4층은 식당으로 꾸며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