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전국장로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합신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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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장로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합신에서 개최 

전국장로연합회(회장 허상길 장로)에서 주최하는 ‘제16회 전국장로연합회 총
회’가 오는 2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1박 2일동안 경기도 수원시 영통
구 원천동 소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양무리의 본이 되라'(벧전 5:3)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교단 장로
들에게 섬기는 청지기로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과 아울러 장로들의 신앙을 
재무장하고 편협되지 않은 믿음의 지표를 향해 장로회원들간 협력해 진정한 
장로의 위상을 확립하도록 역할과 사명을 일깨우게 된다. 

특히 특별기도회 시간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고, 섬기는 교회와 노회, 
총회를 위해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장로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좋은 기회
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총회 일정을 보면 오후 2시 등록 및 방배정을 시작으로 오후 5시 개회
예배를 갖는다.

개회예배는 허상길 장로의 사회로 전장연 고문 김형근 장로의 기도에 이어미
스바여성합창단의 특송, 문상득 총회장이 말씀을 전한다. 

식사 후 저녁특강은 황의용 장로의 사회로 황시환 장로의 기도에 이어 전장
연 임원 일동의 특송, 증경총회장 안만수 목사가 강의를 펼친다. 

이어 총회를 열고 2008년도 장로회를 섬길 임원 선출과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특강은 박종구 장로의 사회로 홍인현 장로의 기도
에 이어 임석영 목사가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오후 11시부터 진행되는 기도회는 유재형 장로의 인도로 △민족과 세계복음
화를 위해 △남북통일과 북한동포를 위해 △총회의 발전과 지교회 부흥을 위
해 △합신과 개혁신보를 위해 △전국장로연합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할 예정이다. 

둘째날 폐회예배는 신임회장의 인도로 박일준 장로의 기도에 이어 신종호 목
사가 말씀을 전한다. 

허상길 장로는 “지난 한 해 동안도 장로연합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협
조를 아끼지 않으신 전국의 장로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전국장로
연합회가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회원들께서 꼭 참석하셔서 많은 
은혜도 받으시고 16회기 장로연합회를 섬길 새임원 선출에도 적극 참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