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목회자 자녀 캠프 – 2월 20일부터 나흘간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수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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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목회자 자녀 캠프 
2월 20일부터 나흘간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수련원에서

제6회 목회자 자녀 캠프가 오는 2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3박 4일동
안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검천리 소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적십자수련
원(031-764-6714)에서 개최된다. 

총회 교육부(부장 문민규 목사) 주최로 열리는 목회자 자녀 캠프는 목회자 
자녀로서 겪는 애로와 고충을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과 위로
를 가진다. 

특히 그들이 소명의 확신 속에 목회자 자녀로서 자부심과 하나님의 일꾼이라
는 비전을 갖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올해 캠프
는 총회 교육부 자체에서 준비하여 진행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6회 캠
프의 주요 일정을 보면 20일 낮 12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오후 2시 성경공
부와 비전스피치가 마련되며 오후 7시 저녁집회는 중계충성교회 담임하고 있
는 김원광 목사가 말씀을 인도한다.

21일과 22일 오전에는 성경공부와 성격유형세미나(MBTI), 오후에는 추적게
임, 조별장기자랑, 장학생선발대회, 성경퀴즈, 미니스포츠, 캠프화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번 수련회 총괄을 맡은 정다훈 목사는 “본 합신교단 목회자 자녀 66명이 
참석하는 이번 목회자 자녀 캠프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캠프가 열리는 적십자수
련원은 새롭게 리모델링한 건물로서,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최상의 시설과 남
한강의 끝자락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진행되며 특히 이전에 참가 
했던 청년 또는 대학생 목회자 자녀들이 스텝진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등록비는 3만원(입금계좌 국민은행 008-01-0567-451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며 캠프에 대한 문의는 총회 교육부(02-708-4458)로 하면 된다. 

캠프 장소 찾아가는 길은 적십자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홈페이지 : 
http://www.redcross.seoul.kr/place/place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