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회수는 791개 – 지난해보다 13개 교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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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회수는 791개 
지난해보다 13개 교회 늘어 
전체교인수는 15만 5천 여명…작년보다 1만명 증가

본 합신교단 교회수는 총 791개 교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제92회 총회 보고서의 교세현황에 따르면 노회는 19개 노회, 교회는 
791개로, 지난 제91회 총회인 778개 교회 보다 13개 교회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회수가 가장 많은 노회는 경기중노회로 78개 교회가 소속되었으며 그 다음
으로 수원노회와 인천노회에 65개, 동서울노회에 61개 교회가 소속된 것으
로 나타났다. 

반면 교회수가 제일 적은 노회는 제주노회로 10개 교회가 소속되어 있으며 
그 다음으로 유럽노회에 11개 교회, 전북노회에 25개 교회가 소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교인수는 15만 5천 여명으로 작년보다 1만여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
다. 

전체교인수 중 장년은 10만 여명, 중고등학생이 2만 여명, 유초등부가 3만 
여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남자는 6만 5천여명, 여자는 8만 5천여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역자 현황을 보면 부목사는 261명, 강도사는 68명, 전도사는 596명으로 나
타났다. 

평신도 현황을 보면 장로는 676명, 안수집사는 1천 7백 76명, 권사 3천 3백
82명, 서리집사 3만 9백 33명, 세례교인 6만 9천 5백 58명, 학습교인은 5천 
4백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교인수가 가장 많은 노회는 동서울노회로, 2만 4천 여명인 것으로 파악됐으
며 그 다음으로 경기중노회가 1만 5천 여명, 부산노회가 1만 4천 여명인 것
으로 파악됐다. 

합신교단 소속 교회 2007년도 예산은 일반예산 892억 여원, 특별예산 155억 
여원으로 총 1천 47억 여원인 것으로 집계돼, 1개 교회당 평균예산은 1억 3
천 2백 여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예산이 가장 많은 노회는 동서울노회로 245억 여원으로 조사됐으며 다음으
로 부산노회가 108억 여원인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