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사칭 대책 세미나 갖는다 – 12월 8일부터 합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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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사칭 대책 세미나 갖는다 
노회장 등 초청, 12월 8일부터 합신에서 

총회 단군 사칭 대책위원회(위원장 권한국 목사)는 11월 3일 총회 회의실에
서 제90회 제1차 모임을 갖고 전국 단군 사칭 대책 세미나를 갖기로 결의하
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각 노회 노회장과 부노회장 및 서기, 노회 단군 사칭 대책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단군 사칭 실체와 대책을 전국교회에 알리고, 전국교회의 성
도들이 단군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열리는 전국 단대위 세미
나는 오는 12월 8일(목) 오후 3시부터 9일(금) 오후 3시까지 1박 2일 동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단군 대책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단군상 철거를 위한 기도
회’와 함께 특강 등을 개최, 교단 차원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강사 선정은 연구위원들에게 맡기기로 했으며 각 노회 분담금은경
남, 강원, 제주노회는 10만원으로 하고 그 외 노회는 20만원으로 정했다.

이밖에 위원회 명칭을 ‘단군사칭대책위원회’라고 하고 총회에 이를 보고, 허
락 받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