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본 예장 합신 총회, CTS기독교TV에 영상선...
본 예장 합신 총회, CTS기독교TV에 영상선교 발전을 위한 후원금 전달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콘텐츠 공동 제작도
본 예장 합신 총회(총회장 박병화 목사)는 3월 12일(금) 오전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를 방문하고 영상선교 발전을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CTS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본 예장 합신총회와 C...
[제언] 미얀마 민주화운동에 함께합시다_배승훈 목사
<제언> 미얀마 민주화운동에 함께합시다
배승훈 목사 (포항주안교회)
민주화를 외치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격려로 이웃 사랑을
‘총선이 부정선거이며 문민정부가 이를 조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문민정부가 부정선거를 조사하지 않은 이유도 민주화에 큰 걸림돌이지만, 더 큰 문제는 군부가 쿠데타를 ...
[교계] 예장고신, ‘대면예배 금지’ 헌법소원 동참
“현장예배 제한·금지명령 철회하라”
예장고신, ‘대면예배 금지’ 헌법소원 동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악법대책위원회(위원장 원대연 목사)는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 이하 예자연)’와 함께 지난 3월 1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예배 제한 및 금지 명령을 철회하고 사과하라’며 대면예배 금지 헌법소원에 동참한...
[교계] 한교총,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대한 성명서 발...
미얀마에 민주주의의 봄이 오기를
한교총,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대한 성명서 발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이 3월 18일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며 미얀마 국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미얀마 군부의 폭력과 살상 행위를 규탄했다. 한교총은 ‘미얀마에 민주주의의 봄이 오길 바란다’란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국교회...
[교계] 기윤실,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회...
기윤실,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회 개최
사전 신청자 비대면 화상으로 현지 상황 증언 등 순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서는 미얀마민주화운동에 연대와 지지를 전하고자 미얀마 현지 상황 보고회를 갖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기도회는 4월2일(금) 19시30분-21시까지 비대면 화상을 통해서 진행된다.
이상민 기윤실...
[교계] 코로나19 백신 접종 꼭 받으라
한국교회총연합
“코로나19 백신 접종 꼭 받으라”
대표회장 목회서신 … 교회 방역준수 당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은 지난 3월 10일 발표한 대표회장 목회서신에서 “현재 방역당국에서는 위험 직종에 따라 순서를 정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백신에 대한 여러 견해가 있으나, 이에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며 ...
[교계] 캠페인 동영상 제작 회원교단에 보급
‘안전한 예배를 위한 우리의 약속’
캠페인 동영상 제작 회원교단에 보급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안전한 예배를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는 영상 자료를 제작, 회원교단을 통해 보급했다.
코로나19의 역경 가운데에서 신앙의 중심인 예배와 이웃과의 관계를 지키면서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제작된 ‘안전한 예배를 위한 우리의 약속’은 ▲우리는 정결한 몸과 마음...
[교단]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이·취임식 거행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이·취임식 거행
2021학년도 입학감사예배도 함께 드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학유 박사)는 2월 23일(화) 오후 1시 20분 동교 대강당에서 2021학년도 입학감사예배 및 총장 이·취임식을 거행하고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을 기치로, 바름에 가치를 두고 바른 신학의 요...
[교단] 제106회 총회 일정 확정
제106회 총회 일정 확정
9월 28일 오후 2시 상동21세기교회당
총회 임원회 제105회기 제4차 회의
제106회 총회가 오는 2021년 9월 28일(화) 오후 2시 소집된다.
총회 임원회(총회장 박병화 목사)는 2월 18일 총회 회의실에서 제105회 제4차 임원회를 소집하고 제106회 총회 일정을 이같이 확정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교단] 2월 총회장 서신
2월 총회장 서신
지난 1년은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의 일상과 목회가 마비되다시피 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봄처럼 우리의 목회도 비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소망을 품고 총회장인 저는 지난 2월에도 우리 총회가 가야 할 길, 해야 할 일들을 꾸준하게 묵묵히 감당하였습니다.
2일(화)에는 한장총 임원회에 참석을 하였고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