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신 총동문회 신년하례회
2월 23일∼25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
총동문 수련회 준비에 최선 다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병진 목사)는 1월 12일(월) 오전 11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총동문회 임원과 각 기수 회장 등이 모인 자리에서 총동문회장 김병진 목사(역곡동교회)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이자 같은 스승과 같은 신학의 정체성을 가지고 배웠던 동문”이라며 “아름다웠던 시간을 생각하면서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격려하며 끌어주고 밀어주는 동문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고 “오늘 모인 동문 임원과 각 기수 회장이자 총동문회 부회장께서 같이 협력해 주시고 ‘그래 한번 모이자, 모여 보자’ 이렇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앞으로 조성됐으면 좋겠고, 총동문회 임원들도 여러분의 그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는 총무 이영래 목사(안산샘터교회)의 사회로 임원 소개 및 인사에 이어 2026년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우선 2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합신 총동문회 수련회에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기로 했다.
김병진 총동문회장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 총동문회 수련회가 우리의 삶과 신학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면서 “특히 수련회를 통해 쉼과 재충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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