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노회 2026 신년 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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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노회 2026 신년 하례회

 

수원노회(노회장 차동재 목사)는 1월 8일(목) 오전 10시 30분 고덕중앙교회당에서 2026년 신년 하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회계 형준우 목사(용인시냇가의심은교회)의 찬양 인도, 부회록서기 김성우 목사(오산양문교회)의 기도, 부서기 김종근 목사(조은교회)의 성경 봉독, 킹덤키즈선교원(고덕중앙교회) 학생들의 ‘그 사랑 얼마나’ 특주, ‘One Day at A Time, Give Them All’ 특송, 진계중 목사(오산새로남교회원로)의 ‘섭리적 만남과 멘토링’(히13:7)이란 설교, 서기 정승기 목사(오산성도교회)의 광고, 전덕영 목사(하늘소망교회원로)의 축도가 있었다.

‘60대! 변화와 성장에 미쳐라’의 저자 진계중 목사는 설교에서 후배 현역 목사들에게 복음의 진보(딤전 4:15)를 이룰 뿐 아니라 은퇴 후를 준비하는 지혜에 대해 권면했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은퇴 후에도 주님의 부름을 받는 순간까지 준비해야 할 것을 가르쳤다.

2부 신년하례회는 먼저 기도회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소승길 목사, 장안교회), ‘한국교회성장과 부흥을 위하여’(최광희 목사, 행복한교회), ‘세계선교와 신학교를 위하여’(홍인걸 목사, 송탄제일교회), ‘수원노회 교회들과 목회자 가정을 위하여’(이은상 목사, 동락교회)가 차례로 섬겼다.

다음 장로연합회를 대표해서 부노회장 최동복 장로(수원선교교회)의 신년 인사, 노회에 처음 참석한 김문수 목사(사명의교회)의 인사가 있었으며 끝으로 악수례와 사진 촬영, 식사 교제로 이어졌다.

수원노회는 2026년 당신이 주신 소명을 붙잡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수원노회’ 파이팅을 외쳤으며 그 백성의 하나됨을 힘껏 과시했다.

 

< 유정배 목사 / 수원노회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