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노회 2026 신년 하례회
충남노회(노회장 박정수 목사)는 1월 8일∼9일 양일간 빛과소금의교회당(유영권 목사)에서 노회 신년 연찬회를 가졌다.
노회장 박정수 목사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개회 설교를 전하며 문을 열었다.
기도는 방연식 원로목사가, 축도는 조효환 은퇴목사가 맡았다.
특히, 구종성 목사의 ‘AI를 활용한 목회 실제’ 특강은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 목사는 급변하는 시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사례들을 제시하며 미래 목회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Soul Brothers의 특별 연주가 연찬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은혜롭게 만들었다. 이들은 ‘Oh, He Touched Me’ 외에도 주옥같은 찬양을 연주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적 위로를 선사했다.
이틀째 일정을 마무리하는 순서로 ‘신의 악단’ 영화 관람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깊은 신앙적 감동과 북한 영혼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간절함을 가지며 모든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 지었다.
< 박정재 목사 / 충남노회 객원기자 >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