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노회 2026 신년 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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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노회 2026 신년 하례회

 

캐나다노회(노회장 임용순 목사)는 1월 5일(월) 오후 5시 secret garden buffet에 에서 목사 회원과 캐나다 합신 동문 및 가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새해에도 삼위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하였다.

1부 감사예배는 캐나다 합신교역자협의회 총무 이기석 목사(예수산길교회)의 사회로 노회장 임용순 목사(밴쿠버 YWAM)의 설교와 이인장 목사(6회)의 축도로 이어졌다.

‘인내의 경주’ (히브리서 12장 1∼2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임용순 목사는 “2026년 예수를 바라보며 서로를 붙들고 끝까지 인내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부 신년 하례회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새해 기도 제목,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맛있는 뷔페 식사와 웃음이 가득한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있었고, 이후 새해 달력과 각종 선물을 나눔으로 더욱 즐겁고, 풍성한 시간이 되었다.

아울러 2026년 6월에 있을 캐나다노회와 합신 목회자대회를 위해 동문들의 참여와 마음을 모았다.

 

<기사 및 사진 제공 / 박성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