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서노회 장로회 제20회 총회
회장에 양재승 장로 연임 등 임원 선출
경기서노회 장로회는 1월 10일(토) 오후 5시 중동교회당(김태형 목사)에서 제20회 총회를 열고 회장에 양재승 장로(중동교회)를 연임시키는 등 2026년 경기서노회 장로회를 섬길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양재승 장로의 사회로 정종갑 장로의 기도, 김태형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김태형 목사는 ‘장로님들의 무릎’(출 17:8∼13)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말과 행동 이전에 먼저 무릎으로 나아가는 거룩한 장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장로의 기도가 목회자 사역에 열매가 되고, 교회 부흥의 열매가 되고, 성도들의 삶의 열매가 되어 하나님 여호와 닛시의 역사가 경기서노회 지교회마다, 성도의 삶마다, 목회 사역마다 놀랍도록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유창열 장로의 봉헌 기도,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김희곤 장로의 축사, 김태형 목사의 축도, 이종근 장로의 광고로 예배를 마친 뒤 이어진 2부 총회는 김재복 장로의 기도로 시작해 사업 보고, 감사 보고, 회계 보고에 이어 임원을 선출했다.
양재승 회장은 “경기서노회 장로회 회장을 다시금 맡게 되어서 작년보다 더 열심히 하라는 거룩한 부담감으로 알고, 올 한해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모든 지교회들이 건강한 교회가 되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빛과 소금처럼 교회와 노회를 섬기는 신실한 장로회가 되길 소망한다”면서 “서로 화합하여 장로로서 직분을 잘 할 수 있는 장로회로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신입 장로 회원 소개와 함께 합심 기도회를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투병중인 장로 회원을 위해’ ‘노회와 지교회, 미자립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모든 회무 처리를 마쳤다.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양재승 장로(중동교회) △부회장: 이응하 장로(김포대곶교회), 김성덕 장로(중동교회), 김학상 장로(송내중앙교회), 김재복 장로(시흥평안교회) △감사: 이정희 장로(중동교회), 김석준 장로(부천평안교회) △총무: 신동진 장로(중동교회) △부총무: 김병호 장로(작동교회) △회계: 유창열 장로(역곡동교회)
나머지 임원은 추후 인선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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