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목회자 장기적인 대책 필요 – 총회 농어촌부 토론회 및 세미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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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목회자 장기적인 대책 필요
총회 농어촌부 토론회 및 세미나 가져

총회 농어촌부(부장 장상래 목사)에서는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충남 대
천 한화콘도에서 부원 및 지역간사 세미나를 가졌다.

부원 및 지역간사 부부동반으로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과 세미
나, 좌담회 및 분임토의, 체육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좌담회에서 농어촌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가운데 농
어촌 목회자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고 ▲농어
촌 목회자 은퇴했을 때에 대한 총체적 대책 방안 ▲당회가 구성될 수 없는 농
어촌교회 소속 노회에 대해 최소 인원의 총대를 선정해 참석시키는 방안 ▲교
단내 여러 직종의 직업 선교사를 구성, 농어촌교회와 연계시키는 방안 ▲농어
촌교회 목회자를 도시교회 헌신예배에 초청, 인도하는 방안 ▲농어촌교회 목
회자 자녀 교육 문제 등을 연구 토론했다.

또 내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은평교회당에서 열리는 사모세미나 개최 준비
를 논의했으며 오는 2003년 3월에 개최되는 농어촌 목회자 수련회에 대한 제
반 사항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