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가을노회 은혜가운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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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가을노회 은혜가운데 성료
노회 발전위한 방안 논의 등 회무처리
경기서노회 신임원 선출

2002년 가을 정기노회가 10월 14일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개회돼 은혜가운데
성료됐다.

이번 노회에서는 지난 87회기 총회에서 결의된 안건들을 확인하는 한편, 노
회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다각적인 방안들이 쏟아져 나왔다.

대부분 노회에서는 오후 또는 노회 일정 2일째 오전에 목사 안수식과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으며 이어 노회별 주요 안건을 다루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특히 경기서노회(노회장 김태준 목사)에서는 신임노회장을 비롯한 임원을 이
번 가을노회에서 선출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서노회 한 관계자는 “노회 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봄 노회에서
는 총회 헌의안 등을 심도있게 다루고 가을노회에서는 임원 개선을 하기로 지
난 노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노회일정에 맞춰 체육대회나 세미나, 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노회가 점차로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행사로 노회원들간에 친목도 다지고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어 노회
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