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서문수 목사 방문 위로 – 화재 참사 가정도 방문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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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쾌유를 빕니다.
투병중인 서문수 목사 방문 위로
화재 참사 가정도 방문 위로금 전달
총회 사회부

총회 사회부장 신재철 목사(덕절리제일교회)와 서기 김의식 장로(지구촌교
회), 총무 박동옥 장로(대전안디옥교회) 등 사회부 임원들은 지난 5월 27일,
담도암 수술을 받고 사택에서 요양중인 서문수 목사를 방문 위로하고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사회부원들은 위로와 함께 전국교회가 관심과 사랑으로 모금한 700만원을 서
목사에게 전달했다.

또 오후에는 화재 참사로 갈 곳 없는 경기중노회 새언약교회 고영남, 박점숙
씨 가정을 방문하고 위로하는 한편, 전국교회가 헌금한 300만원을 전달했
다.

사회부가 주관한 ‘화재참사 및 서문수목사 후원금 모금’운동에는 5월 20일 현
재 54개 교회에서 참여해 총 1천 1백여만원을 보내왔다. 모금 내역을 보면 남
포교회(박영선 목사)에서 4백만원을 보내왔으며 일산은혜교회(강경민 목사)에
서 1백만원을, 역곡동교회(김정식 목사)에서 50만원을 보내왔다.

신재철 사회부장은 “서문수 목사는 앞으로도 계속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
문에 전국교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