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전도부, 전남지역 탐방 – 목회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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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적 도전의 계기 마련

총회 전도부.. 전남지역 탐방 목회자 위로

 

총회 전도부(부장 전덕영 목사)는 1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전남노회 소속 개척 미자립교회를 순방하고 목회자 가족을 위로했다.

제103회기 1차 개척 미자립교회 순방에는 전도부장 전덕영 목사(하늘소망교회)를 비롯해, 이영래 목사(안산샘터교회), 장유도 장로(일산은혜교회), 신명호 장로(강성교회)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교회 탐방에는 전남노회장 이상목 목사(동산안교회)가 함께 동행했다.

이들은 먼저 19일 목포 하누리교회(김양호 목사)와 평강교회(김윤동 목사)를 방문하데 이어, 20일에는 더사랑교회(박재균 목사), 효천한뜻교회(김태경 목사)를 방문, 예배를 드리고 교회가 처한 상황을 들으며 함께 기도하고 목회자와 가족을 위로했다.

앞으로도 총회 전도부는 교단 산하의 개척교회와 어려운 교회를 찾아 방문하고 교회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