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제일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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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제일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권태진 목사 성역 40주년, 감사와 축하의 시간도

 

군포제일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군포제일교회 창립 40주년, 권태진 담임목사(사진) 성역 40주년’ 기념행사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개최한다.

먼저 33년간 전통을 이어온 신학강좌가 열린다. 17일부터 19일까지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신학강좌에는 권태진 목사, 문성모 목사(전 서울장신대학교 총장, 강남제일교회 담임), 정인찬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가 강사로 나선다.

신학강좌 마지막 날인 19일엔 권태진 목사의 아비목회 40년, 성역 40년을 기념하여 출판감사예배를 드린다. 아비의 마음을 담은 시집 <나의 기쁨 나의 사랑하는 보배여>, 빌립보서 강해 설교집 <능력자로 서라>, 사단법인 성민원의 사사집 <성민원의 20년 사랑이 흐르는 물길> 총 3권이 출간된다.

21일 창립 40주년 감사예배는 1부(오전 7시), 2부(오전 9시), 3부(오전 11시)로 드려지며, 오후 3시에는 장로·안수집사·권사·명예권사 임직식이 있을 예정이다. 장로 2명, 안수집사 10명이 임직을 받고 권사 27명, 명예권사 22명이 취임한다. 임직식 후 3부 감사 순서에는 영상과 축하의 시간을 통해 교회의 역사를 돌아보고 40년 동안 군포제일교회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군포제일교회는 권태진 담임목사가 1978년 10월 15일 시흥군 남면(현 군포시)에 천막을 세워 개척한 교회이다. 개척 때부터 하나님 사랑을 사람 사랑으로 행하며 복지를 시작했고, 그 열매로 1998년 사단법인 성민원을 설립하여 창조주의 뜻을 따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