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임원회, 라오스 댐 붕괴 피해 교회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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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 소천 30주기 행사 지원,
치리협력위원회에 일임

총회 임원회, 라오스 댐 붕괴 피해 교회 지원 논의

 

총회 임원회(총회장 박삼열 목사, 사진)는 8월 16일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 제102회 총회 제8차 임원회를 열고 현안 문제들을 처리했다.

임원회는 상비부 및 특별위원회 운영 지침(안)을 서기가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주지시키기로 했다.

또한, 제96회 총회에서 결의된 총회 상비부 및 특별위원회 회의 거마비에 대해, 총회 재정부를 통해 결의된 기준대로 각 상비부와 특별위원회가 지출하도록 권고하기로 가결했다.

임원회는 정암 소천 30주기 행사 지원 허락 청원 건에 대해 총회 치리협력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다.

이밖에 한교총에서 보내온 라오스 댐 붕괴 사고 피해 교회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 협조 요청 건은 총회 사회복지부에 위임하여 시행하기로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