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선교정책 수립 위한 수련회 개최 –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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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선교부 수련회
8월 21일부터 설악산에서
21세기 교단 선교 정책 수립

총회 선교부(부장 장상래 목사)는 7월 20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소재 연청교회당(권한국 목사)에서 7월 선교위원회를 개최하고 2000년 선교정책회의를 위한 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선교부원 및 선교위원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총회 선교부 수련회 및 8월 선교위원회’를 8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소재 설악산 현대콘도(033-635-9300)에서 갖기로 했다.
격년마다 열리는 총회 선교사대회를 겸해 갖게 되는 이번 수련회는 ‘2000세계선교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시 귀국한 선교사들이 선교대회 참가 후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총회 선교부원, 선교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각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21세기를 맞이해 교단 선교부의 발전을 위한 선교 정책을 논의하게 되며 다양한 주요 의제로 토론의 시간을 갖고 21세기 세계 선교에 한 발 다가서는 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선교위원회는 이날 정득수 총회선교사가 청원한 교회 건축을 위한 재정 모금 청원을 허락했으며, 또 김형남 총회선교사가 청원한 선교비 증액 청원을 허락했다. 이밖에 최태중 총회선교사가 청원한 교회 건축을 위한 선교비 모금 및 자녀 질병 치료를 위한 일시 귀국 청원을 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