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세계선교회 – 위기관리위원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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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세계선교회 – 위기관리위원회 열려

 

합신세계선교회(이사장 김태준 목사, 회장 홍동필 목사)의 위기관리위원회에서는 4월 27일 상동21세기교회당(박병화 목사)에서 위기관리위원회를 소집하고 최근 동북아지역에서 특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총회 선교사들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위기관리위원장 나종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최달수 총무가 최근 동북아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총회 선교사들에 대한 비자발적 철수(강제추방 또는 철수) 현황에 대해 종합보고를 한 후, 해당 지부의 김충만 지부장이 상세한 추가보고를 했다.

이어 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종교조례와 선교계의 대응 전략에 관한 전문가들의 발표문을 살펴보고,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위기관리위원회에서는 선교현장에서 비(非)자발적으로 철수(강제추방)해야 하는 선교사들에 관한 매뉴얼을 작성하여 시행하기로 했다.

그 주요 내용은 본부의 선교사 케어, 교회의 지원요청, 선교사 사역 및 재배치에 관한 사항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