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축구단 후원의 밤 7월 10일 목동제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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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들고 달려라
할렐루야축구단 후원의 밤 행사
7월 10일 목동제자교회서

유일한 범기독교 선교축구단인 할렐루야축구단(이영무 감독)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7월 10일 오후 5시 30분 목동제자교회(정삼지 목사)에서 열린다. 실업축구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명문 프로구단으로 진일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그간 할렐루야 축구단이 걸어온 길을 다시 한 번 조명해 보고 스포츠를 통한 복음의 깃발을 들고 나아가려는 축구단에 대한 격려와 비전을 모두 함께 그려보게 된다. 행사는 교계 지도자의 영상예배에 이어 크리스챤 연예인들의 재창단 축하쇼, 영상다큐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축하 쇼는 가수 유 열의 진행으로 이무하, 손재석, 소리엘, 김하정 등이 출연한다. 영상 다큐는 지난 80년 최초의 프로팀 창단부터 재창단까지 역사적인 흐름을 조명할 주요 증인들의 회고와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구단의 미래, 이영무 감독의 인생 여정, 가상으로 꾸며본 프로팀 복귀 및 밀레니엄 대회의 우승과 환호 등 후원자들에 따뜻한 마음과 기대를 담아줄 예정이다. 할렐루야 축구단 후원회 총무인 박봉규 목사는 “이번 후원의 밤 행사에 순수한 사랑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많은 교회와 기업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근본적인 목표인 복음 선포를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할렐루야 축구단의 선교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처 문화사역공동체 메타(02-708-4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