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주 총회 선교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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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기도 요청
과학연구단지 쓰쿠바에서 유학생, 현지인 선교활동 계획
박성주 선교사

“이 귀한 직분에 부족한 자를 불러주시고 일본인을 사랑하게 하신 하나님
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신앙으로 지도하고 인도하신 부모님께, 사역자의 길에
들어서도록 기도하고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도록 지도해주신 화평교회 안만
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7일 화평교회(안만수 목사)서 파송예배를 마치고 9일 일본으로 출국
한 박성주 선교사는 선교를 향한 재헌신을 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달
라고 요청했다.
박성주 선교사는 총신대 역사교육과와 성균관대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으
며 지난 96년 합신(16회)을 졸업했다. 92년부터 97년까지 화평교회에서 교육
전도사 및 전임사역자로 활동했다.
선교사로서의 헌신하게된 계기는 우연한 기회에 일본에서 헌신중인 권재
남 선교사를 만나면서부터. 권 선교사와 이야기하는 가운데 일본선교에 대한
권유를 받고 
이어 안만수 목사와의 상담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곳에 나를 보
내주신다’라는 부르심에 확신을 갖고 일본에서의 선교활동을 위한 준비에 들
어갔다.
96년 10월부터 98년 5월까지 일본 쓰쿠바희망교회에서 사역하고 98년 9월
부터 12월까지 GMTC에서 선교훈련을 받았다.
앞으로의 활동계획은 언어훈련을 마무리 짓고 교육도시이자 과학연구단지
인 쓰쿠바시에서 한국인 유학생과 일본 대학생, 현지인, 재일교포 등을 상대
로 선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특별히 일본인들을 향한 계획과 뜻이
있으셔서 이 일을 감당케 하신 줄 믿고 바울의 고백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
고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켜 복음증거의 사명을 잘 감당하므로
의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달려가겠습니다. 부족한 종과 가족
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주 선교사 E-mail 주소 : 81anoki01@hosanna.net
후원 및 문의 : 총회 선교부 (02-708-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