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세미나, 1월 29일부터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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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년을 수일 같이’

2018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

1월 29일부터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사모의 영적 재충전 및 위로의 시간이 되는 ‘2018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 개최가 임박한 가운데 세부 일정과 강사진이 확정됐다.

총회 농어촌부(부장 김석만 목사)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1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2박 3일동안 경남 통영시 소재 금호충무마리나리조트(055-643-8000, www.kumhoresort.co.kr)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모세미나는 ‘칠 년을 수일 같이’란 주제로 총회장 박삼열 목사를 비롯해,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 박형용 교수(전 합신 총장), 문수석 목사(벧엘교회),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 등이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한다.

이외에도 한려수도 인근 관광 및 그룹별 친교의 시간 등 은혜의 시간과 함께 기쁨의 교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의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29일(월) 오후 3시 등록 및 접수를 시작으로 오후 4시 경배와 찬양, 오리엔테이션, 개회예배와 저녁집회가 마련된다.

개회예배는 박삼열 총회장, 이어지는 저녁집회에서는 문수석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30일(화) 아침 박형용 교수가 인도하는 경건회에 이어 오전부터 오후까지 한려수도 인근 관광이 있게 되며 오후 특강 시간은 박영선 목사가 강사로 나서 능력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의 바다에 빠져보는 귀한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저녁 집회와 각 그룹별 교제의 시간이 준비된다.

31일(수) 아침 조봉희 목사가 인도하는 경건회에 이어 노회별 사모 발표회, 오전 11시 김석만 목사가 인도하는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친다.

참석 대상은 본 합신교단 소속 목회자 사모이며 등록 방법은 인터넷http://cafe.daum. net/hapshinnm(다음 카페에서 합신농목회 검색)에서 ‘사모세미나’에 들어가 신청 후 등록비를 입금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노회와 교회, 사모 성함, 연락처를 쓰면 된다.

농어촌부 부장 김석만 목사는 “목회 일선에서 지치신 사모님들에게 아름다운 환경과 은혜로운 집회를 통해 영육의 쉼과 회복, 그리고 섬김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귀한 기회가 될 줄 믿는다”고 말하고 특히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사모님들이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 문의 : 각 노회 농어촌부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