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 1월 8일부터 충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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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

1월 8일부터 10일까지 충주 켄싱턴리조트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 주최, 총회 지도부(부장 나하균 목사)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8년도 전국 청소년 연합 동계수련회가 오는 1월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2박 3일동안 충북 충주시 양성면 소재 충주 켄싱턴리조트(043-840-2700, www.kensingtonresort. co.kr)에서 개최된다.

‘나야나’(시 25:12)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전국교회 중고등부 학생 및 청소년, 지도교사 및 청년대학부로 구성된 팀장, 교역자 등이 참여해 전국교회의 일치된 모습을 발견하고 미래의 교단 일꾼을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다.

이번 2018년 수련회 강사로는 박삼열 총회장과 나하균 지도부장을 비롯해 주강사인 황성건 목사(제자로교회)가 말씀 섬김이로 나선다.

또한, 부별 특강 시간은 이남규 교수(합신)와 정요석 목사(세움교회)를 특강 강사를 초청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저녁집회와 특강을 비롯해 가수 강균성과 U-PRAISE의 콘서트, 교회별 모임 등 열린 시간을 마련한다.

일정은 첫날 낮 11시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1시 여는 예배는 박삼열 총회장이 말씀을 전한다. 이어 오리엔테이션, 토크 앤 콘서트, 나야나1, 저녁 8시부터 저녁집회 및 기도회가 이어진다.

둘째날 오전과 오후 선택 특강이 마련되며 오후에는 나야나2, 저녁집회 및 기도회가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어 부별 특강에 이어 닫는 예배로 막을 내리게 된다.

대회장 나하균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현재의 한국 교회는 공교롭게도 위기를 맞이했다”고 전제하고 “위기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 그 교회의 청소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실 미래를 GIDGI 나갈 도전과 신앙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국 청소년 연합 수련회를 준비했다”며 “전국교회가 이 일에 관심을 갖고 다음 세대 영혼들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18년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영래 목사(010-4311-210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