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회 총회 섬김의 이야기| 시은교회 봉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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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총회 섬김의 이야기 – 시은교회 봉사팀 

역사적 총회감사의 섬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바쁘신 중에도 애써 주신 성도님들교단의 바른 정체성을 위해 애쓰신 많은 총대님들한 회기 총회장으로 수고하신 담임목사님. 102회 총회장님과 임원님들 등 모든 분들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린다. _ 황의선 장로

 

▣ 섬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경주에서의 2박 3일은 평생에 잊지 못할 시간들이었다준비 과정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였다첫날 두려움도 잠시 집사님권사님들의 손발이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처럼 척척얼굴엔 함박웃음이 가득천사의 얼굴이 이보다 아름다울까 싶었다차츰 마음의 여유가 생기며 종일 긴 시간 회의에 임하시는 총대님들의 모습이 보이고 그 수고에 자부심과 감사의 마음이 더해지며 102회 합신총회를 더 기쁜 마음으로 섬길 수 있었다일 년 전 시작된 시은교회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_ 조은혜 권사

 

755-6_2.jpg ▣ 역사적인 총회에 봉사

새벽 6총회가 열릴 경주로 출발했다도착하자마자 바삐 움직여 첫 번째 간식 준비를 끝냈다회의장 앞 명찰들이 줄어들 즈음예배를 시작으로 102회 총회가 시작되었다간간히 들리는 찬송과 회의 진행 발언으로 회의장 안 분위기를 추측해 볼 뿐이었다시간이 되어 회의장 안으로 들어서자 엄숙함에 긴장감마저 감돌았다정성으로 준비한 간식을 내려놓으며 곁눈질한 회의 관련 책자의 두께로 그 분위기를 가늠해 보았다종일 이어지는 릴레이 회의교회들이 하나님 앞에 날마다 새로워지며 바로서기를 소망하는 마음들이 농축되어 있는 듯한 회의실의 공기그 분위기만으로도 우리 합신의 정신이 느껴졌던 23일의 총회였다역사적인 그곳에 함께 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했다.전윤희 집사

 

▣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워 가기 위해

합신 교단에서 헌신하시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새삼 존경을 보내 드린다긴 시간의 회의와 소중한 결의들로 어느 교단보다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세워나가기 위하여 모두가 심도 있게 회의에 임하는 모습에 성도로서 마음 든든했다.이정희 권사

 

▣ 오직 감사

금번 우리 합신 총회를 위해 시은교회에 섬김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린다또 시은교회 담임 최칠용 목사님이 101회기 1년 동안 대과 없이 총회를 잘 받들게 하신 은혜에 더욱 감사드린다우리의 섬김에 좀 미흡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총회 기간 중 항상 기쁨과 감사로 화답해 주신 전국의 총대님들과 임원들과 시은교회 봉사 팀에게도 감사한 마음이다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 _ 왕진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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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신 교단의 무궁한 발전을

귀한 총회에 개미만한 힘이나마 쓰임 받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이다우리 합신 교단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기도드린다. _ 김현분 권사

 

▣ 바른 교회와 총회를 만들어 가심

늘 총회의 결과만 듣다가 실제로 목사님들 장로님들이 모여서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을 보며 정말 진을 빼신다무척 힘드시겠구나목사님들이 바른 교회와 총회를 만들어 세워 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구나.”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윤정숙 권사

 

▣ 특별한 솜씨와 세밀한 준비

직장에서 휴가를 허락받고 찬양대로간식 서빙으로 일한 경주에서의 2박 3일은 참으로 행복했다시은교회 권사님집사님들의 특별한 솜씨와 세밀한 준비에 놀랐고 시간마다 겸손히 섬기시는 모습은 은혜가 넘쳤다. _ 김태순 집사

 

755-6_4.jpg ▣ 미흡한 부분에는 양해를

우리 교회에서 합신총회를 감당하게 되어 감사하다총대님들이 기뻐하며 친절하게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다우리는 잘 준비하여 섬겼다고 해도 혹 미흡한 부분들이 있었다면 너그러이 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_ 박정금 권사

 

▣ 의미 깊은 총회를 섬김

총회 날은 화창한 가을의 높푸른 하늘이 감동을 더했다천년고도 경주에서 제102회 합신총회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102회라는 횟수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크기를 생각하게 했다특별히 종교개혁 500주년에 열리는 총회이기에 바른 신학바른 교회바른 생활의 합신의 정체성이 다져지게 하심과 보배로운 개혁의 유산을 물려주신 선진들께 진심어린 감사가 우러나왔다.

시은교회 성도들이 이런 의미 깊은 총회를 섬길 수 있어 참으로 감사했다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면 인간의 연약함만 나타났을 것이다총대님 한 분이라도 편안히 섬기려고 애를 썼다준비 기간에는 기도하며 최선을 다했다매주 월요일 권사 기도회와 주일의 중보 기도 팀과 및 시은 장로회원들의 기도를 중심으로 모든 지체들이 함께 섬기게 되었다. 101회 총회장이셨던 최칠용 목사님을 비롯몸과 마음으로 섬김에 동참한 온 성도님들의 삶이 복되길 소망한다또한 함께해 주신 서서울노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도 거듭 감사드린다.

더욱 감사 할 일은 합신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중에 성숙한 모습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마친 점이다이제 102회 총회의 새 길을 열어 가시는 총회장 박삼열 목사님과 임원 여러분들의 헌신을 위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한다.황인곤 장로 (102총회 준비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