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일본 동문회 창립, 회장에 박성주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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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의 저력 결집하고 동력화 해야

합신 일본 동문회 창립, 회장에 박성주 선교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일본 동문회가 창립됐다.

지난 5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정창균 총장을 비롯해 김학유 합신 기획실장, 김기홍 합신 총동문회 회장과 정성엽 총동문회 서기는 동경 쯔꾸바대학 연수센터에서 일본에 거주하는 합신 동문 모임을 주최했다.

김용민, 염성준, 곽한상, 김세영, 박수민, 이주상, 차효진, 이순호, 양윤중, 민수식, 박성주 선교사 등 일본 전역에서 합신 동문 11명이 모인 가운데 모교의 소식과 함께 합신의 정신적 신학적 정체성을 확인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정창균 합신 총장은 “합신이 가지고 있는 저력을 최대한 결집하고 동력화 해야 한다”며 “동문들과 학교가 일체감을 이루고 결집력을 성취하여 놀라운 상승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어떻게 이 사명을 감당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참여한 합신 동문들은 앞으로 정기 모임을 갖고 서로 격려하고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일본 합신 동문회를 창립하고 동경에서 사역하는 박성주 선교사(16회)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학교와 총동문회는 해외 동문들을 찾아가서 격려하고 합신 동문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합신의 정신을 해외에서도 이어가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