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종교개혁 주간 전후, 기념 행사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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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종교개혁 주간 전후, 기념 행사 갖는다

정암신학강좌의 합신 총동문회와 합동으로

500주년위, ‘five sola’ 소책자 발행도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안만길 목사·이하 500주년위원회)는 5월 11일(목) 오후 1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실에서 제6차 회의를 가졌다.

500주년위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과 관련, 종교개혁의 정신이 합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오대 솔라(five sola)에 대하여 각각 A4 5쪽 분량, 총 10쪽 분량으로 저술하고, 안상혁 교수와 이남규 교수에게 맡겨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출판부를 통해 소책자 형태로 발행하기로 했다.

또한 10월 종교개혁 주간을 전후하여 합신 교단에 속한 성도들이 좀 더 생생하게 종교개혁과 교단의 개혁정신을 전수받을 수 있도록 기념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위원으로는 합신 총동문회 총무 김형민 목사와 서기 정성엽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이남규 교수와 안상혁 교수, 500주년위원회의 김만형, 정요석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번 기념 행사는 합신 총동문회(회장 김기홍 목사)에서 준비하는 정암신학강좌와 합동으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재정 마련위해 기념품 등 판매하기로

 

한편, 위원회는 필요한 재정 마련을 위해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에서 사용하는 티셔츠 제작 및 판매 ▲지교회의 행사 때 선물할 수 있는 에코백 제작 및 판매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용 연필과 ‘5 sola’ 나무 기념품 등을 판매하기로 하고 이를 전국교회에 요청하기로 했다.

이밖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콘서트 진행 여부와 상황과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우표발행 진행사항은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