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범 선교사 파송예배, 은행교회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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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3%, 영국에 복음의 빚 갚겠다 김중범 선교사 파송예배, 은행교회서 거행   경기서노회 은행교회(장성현 목사)는 5월 25일(주일) 은행교회 본당에서 김중범/전지연 선교사를 영국으로 파송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 날 파송예배는 장성현 담임목사의 인도로 김순남 선교사의 기도, 경기서노회 선교부장 김명선 목사(일신교회)의 성경봉독, 최일환 목사(장안중앙교회)의 ‘우리를 향한 주님의 명령’(딤후4:1-8)이란 제목의 설교, 전창용 목사(찬양교회)의 봉헌기도, 선교사 서약, 안수기도, 파송장 수여, 허드슨 선교사의 권면 및 축사, 심삼종 교수(한양대)의 축가, 차주만 선교사(필리핀)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 선교사는 “영국은 수세기 전만 해도 세계선교의 주역국이었으나, 지금은 성공회 50%, 가톨릭 11%, 이슬람 10%이고, 개신교는 3%에 불과한 피선교국이 됐다”며 “Nations라는 영국 선교단체의 초청으로 웨일즈 지방으로 들어가서, 영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전한 복음의 빚을 갚는 심정으로 목회자 없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설교 사역 및 성경공부 인도사역을 감당하며, 어린이 전도와 청소년 양육 훈련사역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선교사 가정은 6월 3일 총회 합신세계선교회 협력선교사로 허입되었으며, 5자녀(하언, 예슬, 하진, 예본, 예주)와 함께 6월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_2김중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