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회 성총회를 섬겨 보람되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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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성총회를 섬겨 보람되고 행복했습니다

 

제101회 총회 준비위원장 원유흥 장로(염광교회)

 

새로운 한 세기를 시작하는 제101회 성총회를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5년 9월 21일 제100회 총회에서 안만길 담임목사께서 총회장에 취임하고, 염광교회 성도들이 10월 4일 설립 34주년 기념 예배와 기도와 헌신으로 하나님께 드린 리모델링 준공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리모델링으로 인한 감사의 기쁨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제101회 총회를 저희 염광교회가 섬길 수 있도록 또 한번의 사명과 은혜를 주셨습니다. 한편으로는 감사의 기쁨이 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긴장과 부담감, 설레임 속에서 간절히 기도하며 총회를 준비하며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연말 정책 당회시 제101회 총회 준비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총회 장소 선정에 집중하였습니다. 본 교회와 팀 수양관, 온양 수안보, 청풍호 등등 많은 곳을 면밀히 답사하고 검토 끝에 충남 덕산 리솜 리조트로 결정하였습니다. 총회 총무 박 혁 목사와 김경득 장로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두가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습니다.

총회 전날부터 마칠 때까지 총대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해 영접하고, 본회의 장소와 각 상비부 모임 장소를 점검함과 동시에 식사 및 간식, 차, 음료, 안내, 정리 청결 등등 모든 것을 점검하여 총회준비에 만전을 다하였습니다. 특별히 개회예배시에 염광교회 샬롬 찬양대의 찬양과 성찬식 준비의 일들을 주관하신 정정애 권사를 비롯해 3박 4일동안 숙박을 하며 협력해 주신 이종미 권사, 최영신 권사, 김옥순 권사, 권영희 권사, 김귀임 집사, 최영자 집사께서 정말 수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총대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기쁜 마음으로 섬겼던 총회가 된 것 같아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총회 기간동안 총대들께서 다소 불편하신 점이 있으셨겠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널리 이해해 주시고 마주칠 때마다 수고한다고 손잡아 주실 때마다 큰 힘과 기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총대 여러분! 총회 기간동안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총대들을 섬길 수 있어서 참으로 보람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염광교회는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이웃을 섬기며, 지역을 검시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 이제 아름답고 은혜스럽고 좋은 일들만 기억하시고 고이 간직해 주시길 원하며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총회 총대님의 선물과 영접으로 수고해 주신 중서울노회 서종식 노회장을 비롯해 노회원, 총회 사무국 직원들, 본 교회 교역자들과 원로 장로, 당회원, 총회 봉사자들, 관심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염광교회 모든 성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101회 총회를 감동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원유흥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