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
2월 2일부터 여수 유탑마리나호텔에서
총회 농어촌부(부장 박재균 목사)에서 주관하는 제28회 전국 목회자 사모세미나가 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2박 3일간 전남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 & 리조트에서 열린다.
‘사모라서 행복해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의 주요 일정은 2월 2일(월) 오후 2시 접수 및 등록을 시작으로 3시 30분 김성규 총회장이 말씀을 전하는 개회 예배를 드린다.
‘마음 치유, 기쁨 회복 찬양 어울림 마당’에 이어지는 저녁 집회 시간에는 김원광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3일(화) 오전에는 김봉환 목사의 ‘다문화 시대의 교회 대책과 방안’이란 제목의 특강, 서상복 목사의 ‘하나님의 딸이라서 행복해요’라는 제목의 특강에 이어 오후에는 노회 별 필드 트립이 있으며 저녁 집회 시간에는 박삼열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4일(수) 오전 정준오 목사의 ‘나에게 주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란 제목의 특강과 오전 10시 30분 폐회예배에서 박재균 목사가 말씀을 전하면서 모든 일정을 마친다.
농어촌부장 박재균 목사는 “힘들고 지쳐 있고, 특히 은퇴 후에 갈 곳 없는 사모님들이 가장 기다리고 기대하는 것이 사모세미나”라면서 “전국에 흩어진 사모님들이 부담 없이 오셔서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담소도 나누고 여행도 하고 힐링도 하며 말씀의 은혜를 받는 좋은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물질적으로 적극 후원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을 드린다”고 말했다.
참석 대상은 합신 교단 소속 목회자 사모이며, 문의는 박재균 목사(010-2603-2439), 서기 허순철 목사(010-2795-42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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