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 후보에 이강식 장로 추천
전장련 전형위, 제34회 총회에 상정
제33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김희곤 장로)는 1월 17일(토) 오전 10시 30분 역곡동교회당(김병진 목사)에서 전형위원회를 개최했다.
전형위원회(위원장 백성호 장로, 서기 양일남 장로)는 이날 제34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를 섬길 회장과 감사 등 임원 후보를 추천하는 한편, 이를 2월 7일(토) 오전 10시 30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리는 전국장로회연합회 제34회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1부 예배는 회장 김희곤 장로의 인도로 선임부회장 이강식 장로의 기도, 김병진 목사의 ‘겉낡 속새’(고후 4:16∼18)라는 제목의 설교 및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진 전형위원회는 회장 후보로 현 선임부회장인 이강식 장로(수원노회 오산성도교회)를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이강식 회장 후보는 “주님께서 이 땅에 낮은 자세로 오신 것처럼 겸손하게 헌신함으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원들을 섬기겠다”면서, “전국장로회연합회 발전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형위는 또한, 감사 후보로 박형식 장로(부산노회 호산나교회), 유홍희 장로(동서울노회 남포교회), 김창상 장로(수원노회 사명의교회) 등 3인을 추천했으며, 선임부회장 추천은 제34회 정기총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제34회기 정기총회를 위한 기도회
한편,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전형위원회와 오찬 교제를 마치고 오후 1시부터 제34회기 정기총회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임원들은 △전국 1,600여 명의 합신 장로회원들이 총회에 관심을 갖고 참석할 수 있도록 △원근 각지에서 오는 장로 회원의 안전과 각 노회 장로회 임원의 협력 △총회를 준비하는 오산성도교회와 수원노회 장로회 등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위해 △34회기 새로운 임원진이 잘 구성되고 조직될 수 있도록 등 10 가지 기도 제목 나눔을 가졌다.
이와 함께 총회 일정표 및 프로그램을 재확인하는 등 총회에 대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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