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서울노회 여전도회 제직 세미나 개최
북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송병수 권사)는 1월 15일(목) 오전 11시 화평교회당(전 현 목사)에서 신년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2026 제직세미나는 150여 명의 여전도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병수 권사(성실교회)의 사회로 총무 윤주원 집사(양문교회)의 기도, 화평교회 여전도회의 특송, 전현 목사의 특강 으로 진행됐다.
‘귀한 직분 잘 감당합시다’(딤전 1:12∼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전현 목사는 “2026년도에도 주님께서 주신 귀한 직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며 “말씀을 잘 배우고 순종하며, 책망받을 일이 없도록 성령 충만한 가운데 범사에 감사하는 북서울노회 여전도회원들이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특히 온유하고 겸손한 자세로 주님께서 맡긴 일에 죽도록 충성하는 직분자가 되어 북서울노회 지교회가 더욱 윤택하여지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월례회를 열어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화평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를 가졌다.
회장 송병수 권사는 “제직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일군이 되겠노라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격월로 모이는 연합모임에 북서울 여전도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