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신년하례 및 실행위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전우수 장로)는 1월 13일(화)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신년하례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는 공동회장 윤창현 장로(고신)의 인도로 최성은 고신 총회장이 ‘상생, 곧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엡 2:19∼22)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을 갖고 ‘세계 평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공동회장 김희곤 장로), ‘한장총과 17개 교단 장로회를 위해’ ‘나라와 민족 복음화를 위해’ ‘차별금지법 금지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예배에 이어 하례회를 갖고 덕담을 나누는 한편, 실행위원회에서는 오는 4월 28일(화) 소집 예정인 제46회 정기총회 건 등을 다뤘다.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